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효민(29)이 악플러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효민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1일 "효민을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성·명예훼손 게시물과 악성 댓글 사례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악성 댓글의 도를 넘는 수위와 반복적인 게시로 오랜 시간 고통을 받았고,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써브라임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허위사실 유포, 악성 게시물과 댓글 작성자들에게 법에 근거해, 어떤 합의나 선처 없이 강력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