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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성유리, 데뷔 이래 첫 사생활 공개 "의외의 밤생활"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성유리가 데뷔 이래 사생활을 처음 공개한다.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 주 52시간 근무제의 실시로 야근에서 벗어난 사람, 퇴근 이후 힐링 타임이 필요한 사람, 워라밸러, 심야족 등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야간개장'을 통해 2년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성유리는 자신의 실제 집안 라이프도 공개한다. 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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