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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급' 新창원구장, 교통-더위 문제 해결방안 있나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새로운 창원 마산야구장의 공정이 최근 65%까지 진행됐다.현재까지 태양광 및 조명탑 철골구조물 설치가 완료됐고 지상 3, 4층 스카이박스 및 화장실 등의 공사가 진행중이다. 지상 1, 2층 바닥 방수공사와 부속동 기초 공사도 진행되고 있다.9월이 되면 미국에서 공수해온 잔디도 깔릴 예정이다.신구장은 좌우로 101m, 가운데는 121m로 현 마산야구장보다 더 크게 지어진다. 관람석도 2만2000석 규모로 국내 여느 구장 못지 않다. 특히 그라운드가 지면보다 아래로 파여있는 구조로 관람석 1층에서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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