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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9월 유엔 총회서 남북한과 비핵화 논의 기대”

안토니우 구테흐스<사진> 유엔 사무총장이 20일(현지 시각) 오는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총회에서 남북한 당사국과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로이터에 따르면, 스테판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오는 9월 예정된 유엔 총회에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평화와 안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위한 (남북한) 당사국의 외교적 노력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 논의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아울러 구테흐스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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