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윤두준과 친구들의 아쉽지만 소중한 추억 만들기가 시작된다. 어제(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극본 임수미/연출 최규식, 정형건/기획 tvN/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11회에서 스물한 살 구대영(윤두준 분)은 이지우(백진희 분)에게 고백 직전,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 집안 가세가 기울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때문에 이후 오늘(21일) 방송에선 그의 생활에 많은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구대영은 독일 월드컵을 직접 관람하겠다는 목표 하나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휴학도 미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