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뱀파이어맘 황신혜가 딸과 함께한 첫 한강 나들이에 열광했다. KBS 2TV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 '엄마아빠는 외계인(연출 박지아 박영미 / 제작 ㈜스튜디오테이크원)'에서는 딸과 함께한 첫 한강 나들이에 들뜬 황신혜의 감탄 연발 하루를 공개한다. 50대 엄마 황신혜의 추억 속 한강 이미지는 "그렇게 위험한 데를 왜 가?"라며 말리고 싶은 곳이었지만, 딸 이진이의 강력 추천으로 함께 방문하게 된 한강공원은 첫 시작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잘 가꿔진 공원의 모습과 운동이나 여가를 즐기는 인파들을 본 황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