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전에 모든 컨디션을 맞추고 있다."여자 배구 대표팀 주장 김연경이 중국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대표팀은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배구장에서 열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B조 카자흐스탄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1(25-9, 25-14, 28-30, 25-20)로 승리했다. 지난 19일 인도를 3대0으로 완파한 데 이어 2연승이다. 이제 하루 쉬고 23일 강력한 우승 후보 중국을 만난다. 금메달을 위해선 꼭 넘어야 할 상대다. 또한, 유리한 일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