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과 현빈의 에너지 게임 21.08.2018 10:36 Vogue.co.kr 예진과 현빈은 인지도가 높아지고 작품 선택지가 늘어나며 인기가 폭발적으로 높아져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데 골몰해온 배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