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소현(19)이 케이블채널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홀로 떠나는 미국 여행에 도전한다. 라이프타임은 김소현이 '스무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홀로 캘리포니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스무살은 처음이라'는 2008년 8월7일 방송한 KBS 2TV 드라마 '전설의 고향' 제2회 '아가야 청산가자'로 데뷔, 10년차 연기자가 김소현이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따라간다. 김소현은 여행 중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여러 정보와 감정을 공유한다. '스무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홀로 캘리포니아'는 9월 말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