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동서남북] 멀쩡한 경제를 重환자로 만든 文 정부

지난주 정부는 제로(0)에 가까운 올 7월 취업자 발표를 앞두고 전전긍긍했다. 올해 18만개 일자리는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장담한 지 한 달밖에 안 됐는데, 월별 취업자가 마이너스로 돌아설지도 모를 공포감마저 안겨주는 '거짓말 정부'가 될 지경이었기 때문이다.이낙연 총리가 국민 앞에 직접 나서는 방안까지 거론됐다고 한다. 여론이 들끓자 청와대와 여당, 정부가 주말 긴급회의를 열었다. 하지만 '돈 풀어 일자리를 늘려주겠으니 안심하라'는 발표문만 달랑 내놓았다. 경제학 교과서에도 없는 소득 주도 성장을 해보겠다며 가파르게 올린 최저임...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