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한민족의 기상 담긴 소나무 23.08.2018 21:07 Chosun Ilbo 충북 보은군 탄부면 임한리에 있는 솔밭공원 소나무들이 자욱한 아침 안개에 휩싸여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 사진은 경북 안동 하회마을 북서쪽 낙동강변을 따라 펼쳐진 만송정(萬松亭) 숲이다. 이 소나무 숲은 마을로 들어오는 북서풍을 막아준다.▶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