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가 시즌 2연승을 달렸다.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의 이탈리아 데뷔골은 두 경기째 나오지 않았다. 대신 1도움으로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유럽 축구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호날두에게 가장 높은 평점 8.0을 주었다. 결승골을 뽑은 피야니치는 7.0점, 만주기치는 7.5점을 받았다. 유벤투스는 26일 새벽(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라치오와의 2018~2019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라운드 경기서 2대0 승리했다. 피야니치와 만주기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