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 윌린 로사리오가 다시 부진에 빠지며 한국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로사리오는 지난 24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삼진하나에 땅볼 3개로 경기를 마쳤다. 25일 경기에서도 대타로 한 타석에 나섰지만 삼진으로 물러났다.지난 달 17일 1군에 다시 올라와서 7월에는 2할9푼7리, 3홈런을 기록했지만 8월들어 다시 2할5푼9리로 내림세를 타면서 한신과의 내년 재계약은 힘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일본에서 재계약하지 못하면 로사리오는 자연스럽고 KBO리그 복귀를 꿈꿀 수 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