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조선일보를 읽고] '간첩 출신'이 공기업 감사 후보라니 외

'간첩 출신'이 공기업 감사 후보라니〈간첩 출신이 공기업 감사 최종 후보, 이젠 그게 훈장인가〉(8월 25일 사설)를 읽고 어이가 없었다. 간첩 활동을 하다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사람이 공기업인 강원랜드 감사 최종 후보에 올랐다. 간첩 활동을 한 물증이 명확한 데다 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총책으로 활동한 것이 밝혀졌다. 이런 인물이 공기업 감사 최종 후보가 될 때까지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등 심사 과정에서 한 번도 걸러지지 않고 통과된 경위도 철저히 규명되어야 한다. 그는 민주화 운동을 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김일...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