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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딥러닝 기술 활용… 제철소 고로 스마트화 추진

최정우 포스코 신임 회장은 지난달 27일 취임식에서 스마트 혁신 기술을 통해 철강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스마트 기술을 정립해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는 IT와 융·복합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스마트 포스코로의 체제 전환을 통해 미래 50년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최 회장은 지난 23일 열린 '포스코 기술 콘퍼런스'에서도 생산 공정을 보다 최적화,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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