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매케인 의원에 경례하는 매티스 31.08.2018 21:02 Chosun Ilbo 국방 미국 '보수의 양심'으로 불렸던 존 매케인 상원의원에 대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그는 워싱턴DC 의회 중앙홀에 31일(현지 시각) 하루 동안 안치됐다가 1일 그의 모교인 메릴랜드주 해군사관학교 묘지에 영면한다. 30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 부인 신디 매케인과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 맏딸 메건(오른쪽부터)이 성조기로 감싼 매케인 의원의 관을 비행기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며 경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