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2018 KBO 리그 경기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무사 1루 두산 김재환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를 치고 김태균 1루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8.09.21/ ▲ 명품 초고반발 드라이버 '20만원대' 마루망 골프우산 증정까지 ▲ TV쇼 출연 유명 의사, 상습 성폭행 사건 ▲ 거리서 중요부위 노출한 국가대표 '충격' ▲ 18세 소년과 결혼한 71세 할머니 ▲ '방송사고?' 목욕탕신 논란 '알몸 모자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