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1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평양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외교부는 이날 저녁 "강 장관이 이날 저녁 폼페이오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평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고 밝혔다.외교부는 "(통화에서) 폼페이오 장관은 비핵화 진전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며 "양 장관은 다음주 한미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에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양측간 각급에서 긴밀한 조율을 해나가기로 했다"고 했다.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