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BC '나 혼자 산다' 정려원이 자기 집을 마련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데뷔 17년 만에 내 집 장만에 성공한 정려원의 입주 3일 차 새 집 적응기가 그려졌다.이날 아침 눈을 뜬 정려원의 집은 다소 어수선해보였다. 그는 "자취 15년차 정려원이다. 친구가 인테리어를 해주고 있는데 같이 완성도를 높이고 싶어서 아직 공사가 안 끝났는데 들어왔다. 입주 3일차다. 아직 공사가 덜 끝났다"고 소개했다.이어 정려원은 친구와 함께 인테리어에 참여하며 집에 남다른 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