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3연패 빠진 토트넘 손흥민, 오늘밤 브라이턴전 출격… 이청용·이재성은 獨 2부 리그서 격돌손흥민(26)이 위기의 토트넘을 구해낼 수 있을까.토트넘은 23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각) 브라이턴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프리미어리그 왓퍼드·리버풀, 챔피언스리그 인터밀란전에서 각각 1대2로 패하며 3연패(連敗) 중인 토트넘으로선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다. 손흥민이 추석 연휴 국내 팬들에게 시원한 골 선물을 안겨줄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닮은꼴' 선후배 이청용(30·보훔)과 이재성(26·홀슈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