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이스라엘 건국에 기여하고 나라를 강대국으로 끌어올린 시몬 페레스(1923~2016) 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 쓴 자서전. 페레스는 이스라엘 초대 총리인 벤구리온의 보좌관으로 시작해 장관 10번, 총리 3번, 그리고 국회 추대를 받아 92세까지 제9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팔레스타인과 평화체제 구축 노력으로 1994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유일한 후회가 있다면 더 담대한 꿈을 꾸지 않았다는 것이다." 윤종록 옮김, 쌤앤파커스, 1만6000원.평양 자본주의 백과전서김일성종합대학 출신 북한 전문기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