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인터밀란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쾌조의 2연승을 달렸다. 또 역전승을 거뒀다. 인터밀란은 4일 새벽(한국시각) 네덜란드 에인트호벤 필립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PSV 에인트호벤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서 2대1 역전승했다. 인터밀란은 2승을 기록했다. 16강 진출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인터밀란은 지난달 1차전서 토트넘에 역전승했다. PSV가 전반 27분 로사리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로사노가 도움을 기록했다. 스팔레티 인터밀란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최전방에 이카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