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바르셀로나가 토트넘을 누르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2연승을 달렸다. 바르셀로나는 3일 밤(현지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2018~2019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B조 2차전에서 4대2로 승리했다. 메시가 2골, 쿠티뉴, 라키티치가 각각 1골씩을 넣었다. 토트넘은 케인과 라멜라가 골을 넣었다. 선발출전한 손흥민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다. ▶골키퍼 실수는 골의외였다. 경기 시작하자마자 골이 나왔다. 바르셀로나였다. 토트넘 골키퍼 휴고 요리스의 실수가 컸다.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