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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쇼기 파문에 '사우디 투자 컨퍼런스' 휘청…주력 언론·기업 불참 선언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언론인 자말 카쇼기 피살 의혹에 세계 주력 언론사들이 곳곳에서 10월 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투자 컨퍼런스 불참 의사를 밝히고 있다. '운송의 미래'에 대해 연설하기로 했던 다라 코스로샤히 최고경영자(CEO)도 11일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혀 기업들의 보이콧도 점차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일본 닛케이, 미국의 CNN·CNBC, 영국의 블룸버그 등은 매해 10월 사우디에서 열리는 미래투자계획(FII) 컨퍼런스에 불참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사막의 다보스'로 불리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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