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악몽의 시작.'아스널 레전드 출신 티에리 앙리 감독이 AS모나코 사령탑 데뷔전에서 쓰라린 패배를 당했다. 앙리 감독의 AS 모나코는 21일 오전 3시(한국시각) 스타드 드 라 메노에서 열린 리그앙 10라운드 스트라스부르 원정에서 1대2로 졌다. AS 모나코는 4연패 늪에 빠졌다. 10경기에서 1승3무6패로 20개 팀 중 19위다.이날 모나코는 전반 17분 토마손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밀렸고, 전반 37분 팔카오가 부상으로 실려나오는 악재속에 후반 21분 그랑시스마저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하며 10대11의 수적 열세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