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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조성하-김선호-한소희-김재영, 선택이 궁금해지는 4人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백일의 낭군님'의 조성하, 김선호, 한소희, 김재영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 제작 에이스토리)에는 앞으로의 선택이 궁금해지는 네 명의 인물이 있다. 이율(도경수)을 다시 궁으로 데려온 좌의정 김차언(조성하), 충심과 연심 사이에 선 정제윤(김선호), 아슬아슬한 세자빈 김소혜(한소희), 그리고 홍심(남지현)에게 지난 행적을 숨기고 있는 무연(김재영). 이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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