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20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플레이어' 7회에선 장검사(김원해 분)가 새로운 판을 제안했다.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대선후보 김성진 의원(이하 김의원)을 털자고 말한 것. 하지만 강하리(송승헌 분)는 판이 커도 너무 크다며 거절했다.한남동 락커에서 발견된 몇 십억의 현금. 장검사가 보여준 CCTV엔 죽은 백선 밑에 있던 남사장이 발견됐고, 돈의 출처를 조사하자 수령자가 차기 대통령으로 유려한 후보 김의원임이 밝혀졌다. 장검사는 수 십억의 현금이 불법 선거자금으로 장검사가 구속시키기위한 증거를 찾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