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국방부 "12월 한미 공군연합훈련 유예되도 단독 훈련할 것"

국방부가 21일 "(한미 공군의 연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가 유예되더라도 한국 공군의 단독훈련은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올해 12월 첫째 주로 예정된 비질런트 에이스 훈련 일정과 관련해 "유예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비질런트 에이스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2월에 열린 대규모 한·미 연합공중훈련이며, 2016년의 경우 한국측 공군기 70여대와 미국측 100여대, 2017년의 경우 한국측 90여대와 미국측 180여대의 항공기가 참여했다.이 관계자는...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