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돌아왔다' 나은이가 '승리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대한민국을 위해 뛰는 아빠 박주호와, 그런 아빠를 응원하는 딸 나은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려졌다.21일 KBS 2TV '슈퍼맨이돌아왔다'는 '단풍처럼 물들어가는 우리'라는 부제로 방송됐다.최근 축구 선수 박주호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이에 딸 나은이는 아빠가 합숙에 들어가면서 2주 동안 못 보게 됐다. 나은이네 가족은 아빠 박주호가 국가대표로 소집돼 훈련소에 들어가는 것을 배웅했다. 나은이는 한 동안 얼굴을 볼 수 없는 상황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