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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아산 조성준 헤딩 결승골 자력우승까지 1승 남았다, 성남 1-0 제압

K리그2(2부) 1~2위 아산 무궁화와 성남FC가 격돌한 21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엔 두 구단주까지 출동했다. 아산 무궁화 구단주 오세현 아산시장과 성남FC 구단주 은수미 성남 시장이 나란히 앉아 응원했다. 시즌 막판 치열하게 우승 경쟁 중이라 더없이 중요한 맞대결이었다. 이번 맞대결 전까지 아산(승점 60)이 성남(승점 56)에 승점 4점 앞섰다. 아산이 승리할 경우 승점차가 7점으로 벌어져 사실상 우승 가능성이 아산쪽으로 기울게 된다. 아산이 21일 홈구장에서 벌어진 성남과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 33라운드 경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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