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마이크로닷, 부모 논란 사과···"피해자 찾아뵙겠다"

래퍼 마이크로닷(25·신재호)이 부모 사기 논란에 관해 사과했다. 마이크로닷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부모님과 관련한 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죄송하다"면서 "늦었지만, 부모님에게 피해를 보셨다고 말씀하신 분들을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뵙고 말씀을 듣겠다"고 밝혔다. 19일 논란이 불거진 직후 "'사실무근이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겠다'는 입장 발표로 두 번 상처를 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다만 가족이 뉴질랜드로 이민을 갈 당시 자신은 다섯 살이었다면서 최근 불거진 부모 관련 일들에 관해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