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시대, 우리는 가상현실로 논다
[앵커]내년 본격적인 5G시대 개막과 함께 이제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에 무엇을 담느냐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5G 상용화 초반, 실감형 미디어 서비스가 핵심 콘텐츠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IT강국의 각축전이 될 VR콘텐츠산업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임상재 기자입니다.[기자]가상현실 세상에서 사람들은 더 이상 앉아서 관람만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5G 시대에 앞서 찾아온 VR과 AR기술은 최근 영화와 공연, 스포츠와 게임, 교육과 의료 등 다양한 분야와 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