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성유리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고액후원클럽 '비전아너스' 회원으로 위촉됐다. 국내외의 다양한 기부 프로젝트에 꾸준히 참여하며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는 그녀가 지난 20일(목), 1억 원 이상 후원한 고액기부자에게 수여되는 월드비전 '비전아너스클럽'의 회원이 되었다. 방송인, 기업인, 운동선수, 교육자 등 다양한 후원자가 가입되어 있는 '비전아너스클럽'은 식수, 교육, 보건, 긴급구호, 국내 빈곤 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성유리는 2015년 시리아 난민 아동을 위한 목소리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