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열흘 앞으로 다가온 SBS 연기대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감우성-김윤진-박진희 등 주요 배우들의 치열한 경합 속 장나라가 변수로 떠올랐다.SBS 연기대상은 오는 31일 신동엽과 신혜선의 진행으로 열린다. 올해 SBS 드라마는 '키스 먼저 할까요'와 '미스 마:복수의 여신(이하 미스 마)', '리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이하 서른이지만)', '여우각시별', '황후의 품격' 등이 주요 작품으로 꼽힌다. 시청률상으로 압도적인 작품이 없어 대상 후보 경쟁에 관심이 쏠리는 상황.감우성은 지난 4월 종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