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썰매 사상 첫 메달을 금빛으로 장식한 남자 스켈레톤의 윤성빈(24·강원도청)과 봅슬레이 4인승 은메달을 이끈 원윤종(33·강원도청)이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까지 휠라코리아를 입고 달린다.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휠라코리아는 21일 오전 경기도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에서 후원 협약식을 열고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윤수 휠라 회장과 강신성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회장, 이용 대표팀 총감독, 윤성빈, 원윤종, 서영우(27·경기BS연맹)가 참석했다. 봅슬레이·스켈레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