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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야부탁해' 채서진, 팔색조 분위기 여신…로코퀸 예약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커피야, 부탁해'의 채서진이 차세대 로코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채널A 주말특별기획 '커피야, 부탁해'가 점점 인물들 사이의 묘한 로맨스 기류를 상승시키며 시청자의 마음도 말랑말랑하게 흔들고 있다. 특히 용준형(임현우 역), 김민영(이슬비 역)과 함께 로맨스의 중심에서 극을 이끌고 있는 채서진(오고운 역)의 활약이 눈에 띈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그녀의 비주얼은 마시는 마법의 커피 종류에 따라 다양하게 변하며 이야기를 더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극 중 오고운(채서진 분)은 아메리카노를 마신 후에는 도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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