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최파타' 자우림이 데뷔 21년차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21일 방송된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밴드 자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올해로 데뷔 21년차를 맞이한 자우림은 선물같은 정규 10집 앨범 '자우림'을 발매했다. 지난 2013년 9집 '굿바이 그리프(Goodbye, grief)'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21년차를 맞이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자우림은 "옆에서 데뷔 21년차라는 말을 안해줬으면 모르고 넘어갔을 것 같다. 믿어지지 않는다. 특히 2010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