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동물의 사생활'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이 펭귄 다큐멘터리 제작에 도전한다.친근해 보이지만 실제로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운 동물들의 이야기는 무궁무진하다.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은 이러한 동물들의 특별한 순간을 포착해 시청자들에게 공개한다.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사람들은 프로가 아니다. 바로 스타들이다. 서툴지만 열정적으로 카메라를 들고 나선 스타들의 모습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동물의 사생활' 첫 번째 주자는 배우 이하늬와 박진주, 인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