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특급 한류스타' 소지섭이 팬미팅 투어로 아시아 정벌에 나선다.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성공적인 안방 복귀를 마친 소지섭은 오는 2월 10일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같은 달 20일과 21일 치바, 23일 고베, 3월 2일 방콕, 3월 9일 자카르타, 3월 10일 홍콩, 3월 16일 마닐라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6개국 7개 지역에서 팬미팅 투어'2019 SO JISUB Asia Fan meeting Tour 'Hello'를 진행한다.소지섭은 지난 2014년 대만, 일본, 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