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래퍼 마이크로닷이 '빚투' 논란으로 잠적한 가운데, 연인 홍수현만 고통받고 있다. 마이크로닷의 논란에 대한 답변을 요구받는가 하면, 연애 지속설과 결별설이 잇따라 등장하며 그녀를 괴롭히고 있다.한 매체는 21일 "마이크로닷 사건 이후 소원해진 두 사람이 결국 헤어졌다. 올 연말에도 각자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불과 나흘전 "마이크로닷이 이사를 간 사실이 알려지며 잠적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일부 친한 제작진과 홍수현과는 연락을 계속 하고 있다"던 또다른 매체의 보도와는 정반대의 주장이다. 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