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 2022년까지 한국 썰매 후원 21.12.2018 21:00 Chosun Ilbo 봅슬레이 국가대표 서영우·원윤종과 스켈레톤 대표 윤성빈(왼쪽부터)이 21일 후원 협약식 후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은 이날 휠라코리아와 2022년까지 경기복을 비롯한 스포츠 의류와 용품을 지원받는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