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경기 어떻게 운영하느냐가 중요하다."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의 말이다.59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을 노리는 A대표팀은 23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아랍에미리트(UAE)로 떠난다. 선수단은 아부다비에서 적응 훈련을 진행한 뒤 정상을 향해 달린다.벤투 감독은 "개인적으로 느끼는 감정보다는 팀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큰 대회다.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경쟁력 있는 팀이 많이 출전한다. 변수가 있다. 쉽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것이다. 그러나 긍정적인 마인드로 최대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