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영자와 이동국이 대상 후보에 올랐다.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8 KBS 연예대상'은 신현준-설현-윤시윤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대상 후보 이영자, 이동국을 지지하기 위해 김숙과 이시안-샘 해밍턴이 무대에 섰다.먼저 이영자 지지에 나선 김숙은 "30년간 방송했지만 한 번도 대상 타지 못한 이영자를 지지하러 나왔다"며 "이영자가 대상을 한 번도 타지 못했다는 거에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상 후보를 보면서 해볼 만하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영자 언니가 대진운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