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2018년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29일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열린 토트넘과 울버햄턴의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손흥민은 도움을 하나 추가했다. 그러나 팀은 1대3으로 졌다. 경기 후 손흥민을 만났다. 그는 "오늘 중요한 상황에서 져서 아쉽다"고 했다. 2018년에 대해서는 "좋은 일도 많았고 아쉬운 일도 많았다"며 "이러면서 배워나가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손흥민과의 일문일답-2018년 평가해준다면▶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