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2019 신춘문예 당선자들 31.12.2018 21:01 Chosun Ilbo 한국 문학의 샛별이 될 조선일보 2019 신춘문예 당선자들이 지난 26일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왼쪽부터 김서로(미술평론), 오현근(희곡), 최선영(문학평론), 서동욱(단편소설), 문혜연(시), 김경련(동시), 송은혜(동화), 최보윤(시조)씨. 다시 부지런히 쓰기 위해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