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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시대에 적응된 뇌, 앉아만 있으면 쪼그라듭니다"

"우리 몸은 과거 수렵·채집하던 시절과 달라지지 않았어요. 우리 뇌는 신체를 활발히 움직일 때 최상의 능력을 끌어내도록 진화했어요. 인류는 사냥하던 시절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고도의 집중력과 창의성을 발휘했습니다. 온종일 학교나 학원에 앉아 몸을 쓰지 못하게 하는 한국식 교육은 오히려 학생들 뇌를 쪼그라들게 만들 수 있어요."'운동 시키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한 존 레이티(Ratey·71) 하버드의대 정신의학과 교수가 최근 본지와 전화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그는 "한국 학원들도 아이들 성적을 올리려면 수업 전 5분이라도 운동 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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