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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The Column] 변화의 시대, 세계 최첨단을 뚫겠다는 '야망'이 절실하다

한 해를 마치는 분위기가 새해를 좌우한다면 올해는 근래 최악일 것이다. 청년 실업, 규제 개혁 답보, 성장 동력 창출 난망, 최저임금을 둘러싼 을(乙)과 을 대립, 갈등 조장으로 연명하는 정치권 등…. 뭐 하나 좋은 소식이 없지만 제일 우울한 것은 비관의 만연이다. 송년회 여기저기서 "급변하는 글로벌 상황과 기술 변화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그간 쌓아올린 것들을 날리고 말 것"이라는 불안이 토로되었다.그러나 한번 돌아보자. 한국은 지난 60년간 최빈국에서 선진국으로 발전을 지속한 지구 상의 유일한 나라다.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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