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프시티스타디움(영국 카디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 이준혁 통신원]또 한 번 발전했다. 단순한 전방 공격수 역할이 아니었다. 최전방과 2선을 모두 담당했다.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의 카디프시티전 75분이었다. 손흥민은 1월1일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디프 시티와의 프리미어 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4-2-3-1포메이션의 오른쪽 윙으로 선발출전 했다. 손흥민은 75분을 소화했다. 경기 내내 좋은 컨디션을 보이며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위협적인 찬스들을 만들어내 토트넘의 대승을 이끌었다.오른쪽 윙으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