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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FA컵]권창훈 부상 복귀 첫 결승골 폭발 디종, 쉴티히하임 3-1 제압 32강행

프랑스 1부 디종 미드필더 권창훈(25)의 시즌 첫 골이 터졌다. 권창훈은 아킬레스건 부상을 딛고 돌아왔다. 권창훈은 6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쉴티히하임에서 벌어진 쉴티히하임(4부)과의 2018~2019 시즌 프랑스 FA컵 64강 원정 경기서 선발 출전했다. 그는 1-0으로 앞선 후반 27분 팀의 두번째 골을 터트렸다. 권창훈은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코앞에 두고 소속팀 경기 중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큰 부상을 당했다. 그후 긴 재활을 거쳤다. 이날 권창훈의 움직임은 활발했다. 전성기 폼을 되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디종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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