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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레이·메이스 51점 합작, 현대모비스 꺾고 5연패 탈출

창원 LG가 10일 열린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87대68로 제압했다. 최근 5연패에서 탈출하면서, 지난 시즌부터 현대모비스에 당했던 9연패의 사슬을 끊는 1승이었다. 조쉬 그레이(28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와 제임스 메이스(23점 11리바운드)가 51점을 합작했다. 15승17패를 기록한 LG는 8위에서 공동 6위로 올라섰다.선두 현대모비스(26승7패)는 3연승 후 패배를 당했다. 2쿼터에 8점에 그치는 등 공격이 부진했다. 범실(19개)은 LG(5개)의 4배에 가까울 정도로 많았다.잠실에선 홈 팀 서울 삼성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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